
보나는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율이가 걱정되지만, 희대의 아동 성폭행범 표규철이 출소하자 그녀는 일과 아이 사이에서 갈등한다.
영업 3팀에 새로운 클라이언트 미팅 의뢰들이 들어온다. 미팅 준비를 시작하려던 차에, 갑자기 두루미전자 전체 워크숍이 잡히는데.
4년 만의 저격 살인사건에 강력팀 형사이자 태성의 절친 동진이 수사에 나서고, 킹피셔 전담 기자였던 태성은 그에게 킹피셔 복귀가 확실한지 묻는다.
육아휴직을 마치고 두루미전자 영업3팀에 복직하는 위킹맘 보나. 축하파티를 약속했던 남편 태성이 취재 중 폭발 사고로 발이 묶이고, 보나는 복직 후 첫 클라이언트 미팅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