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체불명의 인물이 올린 글대로 학생들이 자신을 무시하기 시작하자, 이 상황을 타개할 방법을 고민하는 오니즈카. 그러는 한편, 속마음을 감추고 있는 학생이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게 돕는다.
일주일 안에 좋은 평가를 하나 더 늘리지 못하면 해고될 위기에 몰린 오니즈카. 한 학생이 자신의 부탁을 들어주면 좋은 평가를 주겠다는 제안을 해 온다.
생각지도 못한 인연 덕분에 사립학교 교단에 서게 된 오니즈카. 하지만 열정이 없는 교직원과 태블릿 화면만 바라보는 학생들 사이에서 이제 자신이 할 일을 찾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