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밀리아가 진통을 시작하자 제이크는 장기 기증 계획을 털어놓는다.
바이얼릿은 남편과 가족을 지키려고 노력한다.
강제 추방 명령을 받은 엘살바도르 출신 여성이 조산을 시도하다가 병원으로 실려 온다.
헨리를 입양한 애디슨은 더없이 행복하다.
엄마가 죽는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메이슨은 엉뚱한 희망을 품는다.
어밀리아는 아기를 낳기로 한 결정을 주위에 비밀로 한다.
임신 사실을 안 어밀리아는 충격에 휩싸인다.
에리카는 데릭에게서 당장 수술을 받아야 한다는 말을 듣고 메이슨에게 자기 몸 상태를 밝힌다.
셸던은 코린에게 약을 끊으라고 권하고, 샘은 동생 걱정으로 잠을 못 이룬다.
샘과의 이별로 힘든 애디슨은 술에 취해 제이크에게 민망한 꼴을 보인다.
바이얼릿이 몇 달 전 공항에서 만난 조애너가 피투성이로 병원에 나타난다.
피트와 바이얼릿, 샘과 애디슨은 각자 이별 후의 삶에 적응한다.
자녀 교육과 양육이 큰 고민거리가 된다.
피트와 바이얼릿의 결혼이 한계점에 도달한다.
어밀리아의 상태가 심각하다고 판단한 동료들은 중재 전문가를 불러 어밀리아를 도우려 한다.
어밀리아는 라이언과 약물을 즐기다 결국 처방전까지 훔치러 간다.
자제력을 잃어가는 어밀리아를 보며 샬럿은 과거를 떠올린다.
애디슨은 샘 몰래 시험관 시술을 준비한다.
교통사고로 몇 초 만에 기억을 잊는 아내에게 지친 남편이 아기의 출생 직후 아기를 데리고 떠나겠다고 한다.
애디슨과 제이크는 자궁이 없는데도 아기를 원하는 환자를 치료한다.
쿠퍼는 어린 소녀 환자를 구하기 위해 허락 없이 제대혈을 쓰고 만다.
바이얼릿이 집을 나간 직후 피트가 심근경색으로 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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