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의 편의를 극대화하는 혁신적인 실시간 통역 앱이 등장한다.
군 복무 경험에서 영감을 받은 주얼리 라인과 전통 영국 디저트를 재해석한 창업자가 출연한다. 세대를 이어온 맛과 멋을 무기로 샤크들의 투자를 이끌어낸다.
아이들에게 자전거 타는 법을 가르치는 고유한 방식의 제품이 등장한다. 엄마 창업자의 열정적인 피칭과 비즈니스의 성장 가능성을 두고 샤크들의 평가가 엇갈린다.
전직 트럭 운전사였던 싱글맘이 냉동 곰보 벽돌 사업으로 인생 역전을 노린다. 이어 다람쥐에게 무해한 전기 자극을 주는 새 모이통이 등장해 신선한 충격을 선사한다.
산탄총 탄피로 만든 독특한 낚시용 찌로 샤크들을 낚으려는 남자와, 유리병에 담긴 수제 컵케이크 사업으로 달콤한 수익을 약속하는 모녀 창업자가 투자를 제안한다.
고급 육류 사업으로 샤크들의 식욕을 자극하는 축산업자와, 내부 LED 조명을 내장해 야간 캠핑의 질을 높이는 아이스박스 창업자가 원석 같은 비즈니스 가능성을 증명한다.
통근자들의 고질적인 문제인 카시트 사이 물건 빠짐을 방지하는 장치가 소개된다. 이어 생태계를 위협하는 이색적인 식재료 비즈니스가 샤크들 앞에 선다.
파손 방지 기능이 탁월한 혁신적 휴대폰 케이스가 등장한다. 일상의 불편함을 해결하려는 창업자의 도전과 샤크들의 깐깐한 사업성 검토가 긴장감 있게 이어진다.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건강한 견과류 버터와 지압용 손목 밴드 등 실생활 밀착형 아이템들이 바버라 코코란과 케빈 오리어리의 날카로운 검증을 기다린다.
친환경 지속 가능한 나무로 안경테를 제작하는 세 형제가 출연한다. 독특한 디자인과 환경 보호라는 가치를 내세워 샤크들의 지갑을 열기 위한 뜨거운 피칭을 벌인다.
자본가들의 진검승부가 펼쳐진다. 케빈 오리어리가 창업자의 비즈니스 가치를 높게 평가하며 100만 달러라는 거액의 투자 오퍼를 던져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고양이 변기 훈련 시스템 '시티키티' 제작자가 새로운 아이디어를 들고 재도전한다. 지분 100%를 전부 넘겨서라도 계약을 따내겠다는 절박한 승부수가 던져진다.
맨발 러너들을 위한 전용 샌들 사업가와 아이패드 사운드 증폭기를 들고 온 랍비가 출연한다. 신체적 한계를 극복하려는 독특한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제안이 격돌한다.
커피 온도를 장시간 유지하는 마법 같은 특수 캡슐 아이템이 등장한다. 기술력과 일상의 편의를 결합한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샤크들의 호기심과 투자욕을 자극한다.
2013년 새해 첫 방송부터 판이 커진다. 마크 큐반과 로리 그라이너가 창업자에게 거절하기 힘든 '100만 달러 오퍼'를 던지며 압도적인 자본력과 투자 의지를 과시한다.
참전 용사 일자리를 창출하는 '생트리 대여 서비스'와 존 리치의 깜짝 등장. 연말의 훈훈함과 함께 비즈니스의 사회적 가치를 증명하는 임팩트 있는 피칭이 펼쳐진다.
현역 군인들이 직접 테스트하고 설계한 해병대 장교의 에너지 보충제 피칭. 국가에 헌신하는 기업가를 향한 샤크들의 경의와 냉철한 사업성 평가가 팽팽하게 맞선다.
보행 모드에서 주행 모드로 즉시 변신하는 이동 수단이 등장한다. 에미상 수상 작가 브루스 빌란치는 베이비 붐 세대를 위한 혁신적 컴퓨터 교육 솔루션을 제안한다.
<패밀리 가이> 제작자 세스 맥팔레인이 깜짝 방문하여 새로운 방식의 파리 잡이 장치를 설계한 창업자를 강력하게 지지하며 샤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전설적인 아이템 스크럽 대디를 알린 에피소드. 진정성 있는 스토리가 샤크들을 단순한 비즈니스 이상의 감동적인 여정으로 안내한다.
NFL 스타 브랜든 제이콥스가 한 여성 창업자의 단백질 에너지 드링크를 메이저 시장으로 이끌기 위해 자신의 명성과 피지컬을 건 공격적인 지원 사격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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